지원금 찾기 › FAQ
혼인신고를 한 해의 연말정산(회사) 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결혼세액공제' 항목을 직접 체크합니다. 부부 각 50만 원, 생애 1회, 소득 조건이 없습니다.
결혼세액공제, 임신·출산 바우처,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육아휴직 급여, 전기요금 할인은 소득 조건이 없습니다. 대출은 신생아 특례(1억 3,000만 원)와 디딤돌 신혼(8,500만 원)이 상한이 높습니다.
혼인신고일 기준입니다. 예식일이 아닙니다. 예비 신혼부부는 입주 전까지 혼인신고를 증명하면 됩니다.
네. 0세는 부모급여 100만 원 + 아동수당 10만 원 = 월 110만 원입니다. 어린이집을 보내면 부모급여가 보육료로 바뀌고 차액만 현금으로 받습니다.
부모급여는 출생 60일 이내 신청해야 출생일부터 지급됩니다. 그 뒤는 신청한 달부터입니다. 첫만남이용권은 1년 내 사용, 전기요금 할인은 신청 월부터입니다.
고용보험에 임의가입하지 않았다면 대상이 아닙니다. 대신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150만 원)와 지자체 출산지원을 확인하세요.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시·군·구 홈페이지 '출산지원' 메뉴. 정부24 '맘편한 임신' 서비스에서 임신 관련 지자체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네. 출산이 기준입니다. 대출 신청일 기준 2년 내 출생·입양 자녀가 있는 무주택 가구면 혼인 여부와 무관합니다.
2024년부터 소득 기준이 폐지됐습니다. 출산당 최대 25회, 시술 전 보건소에서 지원 결정 통지서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공개 기준을 요약한 것으로 해마다, 지자체마다 바뀝니다. 신청 전 복지로·정부24·기금e든든에서 올해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함께 보기: 신혼부부 대출 한도 계산기정부 지원금 전체(머니맵)가계 재무 점검
지원 금액·소득 기준·신청 기간은 해마다, 지자체마다 바뀝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기준을 요약한 안내이며 신청 전 반드시 올해 공고(복지로·정부24·기금e든든)를 확인하세요. 법률·재정 조언이 아닙니다.